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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언어: ko · 이야기

여름의 마지막 여객선

폭풍 예보가 다가오는 섬의 마지막 여객선. 선원과 승객들은 각자 다른 이유로 오늘의 운항을 기다린다.

등장 캐릭터

민서

시작 장면

매표소의 민서가 운항 안내판을 다시 확인한다. “기상 공지가 곧 나올 거예요. 먼저 승객들에게 알릴까요, 아니면 선장과 확인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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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마지막 여객선 — Yorimi